세 번 연속 성공하면 긴장해야 한다
계속되는 성공은 두려움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물론 실패하는 것 보다 성공하는 것이 훨씬 좋은 일이다.
하지만 세 번 시도에서 세 번 모두 성공했을 때는 더욱 긴장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모든 시도가 성공을 거두게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에 대해 과신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마치 대단한 존재인양 착각하게 되어 세상을 쉽게 보게 만들기도 한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에서



성공으로 인해 자신감을 갖게 되고, 확신을 가지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자칫 도가 지나치면 자기도 모르게 안하무인격으로 바뀌게 되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조건 무시하게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그런 점에서
사람이 하는 일은 세 번에 한번 정도는 실패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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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9:25 2009/05/19 09:25
내가 핵심인재인지 스스로 판단해 보는 법  
 
올바른 인재는 관리할 필요가 없다.
철저히 관리해야겠다 싶은 대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 사람은 잘못 뽑은 것이다.
올바른 인재는 일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호황기엔 공을 자신에게 돌리고 불황기엔 외부 요인을 탓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 짐 콜린스  
 
어느 회사나 핵심인재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반면 자신이 핵심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넘쳐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핵심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최소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사가 나를 전혀 관리할 필요가 없다.
나는 늘 스스로 동기부여되기 때문에
나를 동기부여 시키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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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1:45 2009/04/17 11:45
"나는 지금 노력다운 노력을 하고 있는가..."
가끔 스스로에게 묻곤 하는 질문입니다. 훗날 스스로가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지금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지.

'노력'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과골삼천'(踝骨三穿).
다산 정약용 선생이 귀양살이 20년 동안 공부하며 책을 쓰다가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이나 뚫렸다는 의미입니다. 다산의 애제자인 황상의 글에 나오는 말이지요.

"우리 선생님께서는 귀양살이 20년 동안 날마다 저술만 일삼아 복사뼈가 세 번이나 구멍났습니다. 제게 삼근(三勤)의 가르침을 내려주시면서 늘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나도 부지런히 노력해서 이것을 얻었다."
몸으로 가르쳐주시고 직접 말씀을 내려주신 것이 마치 어제 일처럼 귓가에 쟁쟁합니다. 관뚜껑을 덮기 전에야 어찌 그 지성스럽고 뼈에 사무치는 가르침을 저버릴 수 있겠습니까?"

황상은 70세가 넘어서도 독서와 초서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도대체 뭐하러 그 나이까지 책을 읽고 베껴쓰느냐고 묻자 황상이 대답한 말입니다.

다산 정약용. 경학자이자 예학자, 목민관이자 교육학자, 사학자, 그리고 기계공학자, 토목공학자, 지리학자, 의학자였던 18세기의 대표적인 지식인입니다.

그 위대한 다산의 성과 뒤에는 '천재성'이 아니라 '과골삼천'(踝骨三穿)이 있었습니다.
정조의 총애를 받던 다산은 정조가 승하한 다음해인 40세 때부터 기나긴 귀양살이를 시작합니다. 57세에 본가로 돌아오기까지 20년 가까이를 힘든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좌절은 커녕 그것을 기회로 삼았습니다. 귀양지에서 책상다리로 20년을 앉아 책을 읽고 쓰다가 방바닥에 닿은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이나 뚫렸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했고, 귀양이 풀려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산은 자신이 정리한 232권의 경집(經集)과 260여 권의 문집을 들고 왔습니다.

고난 때문에 힘이 들거나 기대한 성과가 나지 않아 고민일 때. 그럴 때는 다산의 '과골삼천'(踝骨三穿)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으면 좋겠습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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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9:04 2009/04/08 19:04
 
희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매일 스스로에게 두 가지 말을 반복합니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큰 행운이 생길 것 같다’이고,
다른 하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 빌 게이츠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비결을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빌 게이츠 회장의 답입니다.

차동엽 신부는 근저 ‘뿌리 깊은 희망’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희망을 말하라. 될 수 있는 대로 자주 떠벌려라.
희망을 글로 적어라. 가능한 한 또박 또박 반복해서 적어라.
희망을 선포하라. 혼자 우물우물 속삭이지 말고 만천하에 공표하라.
그것이 더 큰 성취의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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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7:26 2009/04/08 17:26
 
우리의 북극성은 돈이 아니다
우리의 북극성은 돈이 아니다.
이윤은 우리가 날기 위해 필요한 연료일 뿐.
개인도 회사도 돈이 목표가 되면 행복해질 수 없다.
고객을 만족시키면 이익은 절로 따라온다.
고객을 나눔과 베풂의 수혜자로 여기면 당연지사 기업도 잘될 것이다.
기업이 더 큰 성공을 원한다면 그것을 원하는 만큼 고객의 성공을 도와주어야 한다.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격동기는 기업간 순위에 급격한 변동을 가져옵니다.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면서 기업간 우열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격동기에 위대한 기업들로 발돋움 하는 기업들은 제 아무리 어려워도
이타적 경영이념, 인간존중 문화, 원칙과 정도 추구, 고객중시와 같은
경영의 기본을 꿋꿋하게 지켜나간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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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0:18 2009/04/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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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오래된 그림이 한 장 있다.
누가 어떤 이유로 내게 보내 줬는지,
하도 오래 된 일이라 잊어 버렸다.

자본도 없이 망한 식품점 하나를 인수해서
온 식구들이 이리 저리 뛰어 다니던 이민생활 초기였다.

당시에 누군가 팩스로 그림 한 장을 보내 줬는데
연필로 스슥스슥 그린 그림이다.
휴스톤에 사는 어떤 미국 친구가 그렸다는 소문도 있고
자기 아는 누가 그렸다하는 이야기도 들은 듯한데
보내준 이가 누군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여튼 그날 이후,
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먹히게 된 개구리가
황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이 한 컷짜리
유머러스한 그림은 내 책상 앞에 항상 자리 잡고 있다.

그림을 설명하면
잡풀이 깔린 호숫가에서 황새 한 마리가
개구리를 막 잡아내어 입에 덥석 물어넣은 모습이다.
개구리 머리부터 목에 넣고 맛있게 삼키려는 순간,
부리에 걸쳐 있던 개구리가 앞발을 밖으로 뻗어
황새의 목을 조르기 시작 했다.
느닷없는 공격에 당황하며 목이 졸리게 된 황새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도 없고
개구리를 삼킬 수도 없게 되었다.

나는 지치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이 제목도 없는 그림을 들여다보곤 했다.

이 그림은 내가 사업적인 곤경에 빠졌을 때
그 어떤 누구보다도 실질적인 격려를 주었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깨어 주었다.
무슨 일이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살피면 헤쳐나 갈수 있다는 용기를
개구리를 보며 얻을 수 있었다.

가족이 운영하던 비즈니스가 차츰차츰 성장을 하면서
가족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돈을 벌던 것을 벗어나 보려했다.
그래서 새 사업을 시작 했다가
몇 년 동안의 수고를 다 잃어버리고 난 아침에도,
나는 이 그림을 드려다 보고 있었다.

재산 보다 많은 빚을 가지고 이국나라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절망감이 온 몸을 싸고돌았고
나의 실수가 내 부모들의 노후와
자녀들의 장래를 모질게 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죄책감과 슬픔이 머리채를 휘어잡게 하곤 했던 시절이었다.

어느 수요일 날,
아침 저녁으로 지나가는 길에 있던
휴스톤에서 유명한 소매 유통업체가 경영자들의
이권 다툼 끝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매장 하나당 시세가 4백만 불이나 된다는 그 회사는
내 형편으로 욕심을 부리기에는 터무니없었다.
더군다나 동양인에게는 절대 안 넘기겠다는
이상스런 소문도 들렸다.

주머니를 뒤져보니 68불(68만 불이 아니다) 정도가 있었다.
당장 그 회사 사장을 찾아내 약속을 하고
그 업체의 거래 은행을 찾아가 은행 부행장을
만나 도와 달라 부탁을 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매일 아침마다
그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고 그 회사를 바라보며
“저건 내꺼다. 저건 내꺼다” 라고 100번씩 외치고 지나갔다.

그로부터 8개월을 쫓아다닌 후,
나는 네 개의 열쇠를 받았다.
나의 죽어가는 회사 살리는 재주를 믿어준 은행과
내 억지에 지쳐버린 사장은 100% 융자로
40년 된 비즈니스를 나에게 넘긴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이익의 25%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하는 직원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키워나갔다.
매출은 1년 만에 세배가 오르고
이듬해는 추가 매장도 열었다.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그 개구리처럼 황새의 목을 움켜지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절망적인 상태에 놓이게 된다.
결코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부부간의 이질감,
평생을 이렇게 돈에 치어 살아가야 하는 비천함,
실패와 악재만 거듭하는 사업,
원칙과 상식이 보이지 않은 사회정치적 모멸감,
이런 모든 절망 앞에서도
개구리의 몸짓을 생각하길 바란다.

요즘 시대의 우리 인생은 불과 다음해도 예측이 불가능하다.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곳에 살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을까
격랑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 모두에게
개구리의 용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이 그림에 제목을
“ 절대 포기하지 마라 ” 라고 붙였다.
황새라는 운명을 대항하기에는 개구리라는
나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무력해 보일 때가 있다.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

당신의 신념이 옳다고 말한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라.
운명이란 투박한 손이
당신의 목덜미를 휘감아 치더라도
절대로 포기 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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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02:05 2009/04/06 02:05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도와라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의 말처럼
주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지 않고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진정 성공하고자 한다면 먼저 당신 주변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도와라.
당신이 가진 능력, 열정, 희망, 비전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라.
그러면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에너지를 당신에게 나눠줄 것이다.
내가 누군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는 것은
곧 나의 성공을 위해 도와줄 사람들의 숫자를 늘리는 것과 같다.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사람들을 원한다면,
내가 먼저 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최고의 조력자가 될 때,
한 사람 한 사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모여서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된다.
'진수 테리 펀을 잡아라'에 나오는 글입니다.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보다 많이 성공한다면 내 인생 또한 더불어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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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09:25 2009/04/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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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잠자던 용기와 지혜를 깨운다
고난은 잠자던 용기와 지혜를 깨운다.
사실, 고난은 우리에게 없던 용기와 지혜를 창조해 내기도 한다.
우리는 오직 고난을 통해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다.

- 정신과의사, 스코트 펙

칼 힐티는
‘고난은 미래의 행복들 뜻하며 그것을 준비해 주는 것이다.
그런 경험을 통하여, 난 고난에 직면했을 때 희망을 품었다’
고 말했습니다.

저는 ‘고난과 역경은 하늘이 내린 선물이다’는 생각을
늘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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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0:06 2009/04/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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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부터 역산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고
1%의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를 생각한다.
물론 후자에 속하는 1%의 인간만이 성공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은 1%의 인간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 일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

하버드 대학 에드워드 밴필드 박사 역시
'우리 사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람은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는
장기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당장의 편의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먼 미래적 관점에서 오늘 미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바라보고 행동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한 경영 이야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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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0:09 2009/04/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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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습관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들도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들은 목적의식이라는 힘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싶은 일로 만든다.

- 알버트 그레이

2500년 전에 공자는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보다 못하다’고 설파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즐길 수 있는 일을 업(業)으로 삼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게끔 노력하는 것 또한
그만한 가치가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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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1:26 2009/03/31 11:26